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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서는 저희 가족과 인연이 깊은 켄싱턴 리조트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웹페이지: https://kensington.co.kr/
켄싱턴호텔 & 켄싱턴리조트 통합예약
켄싱턴호텔 사이판, 켄싱턴 호텔, 켄트호텔 광안리, 남원예촌, 켄싱턴 리조트, 객실 패키지 및 프로모션, 켄싱턴호텔 멤버쉽
www.kensington.co.kr
아마 아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텐데 이랜드가 인수하여 켄싱턴 리조트로 개명하여 운영하기 전에는 이 리조트 체인은 삼립개발에서 하일라콘도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부터 저희 가족은 분양회원이었고, 회원권이 켄싱턴 리조트에 승계되어 지금까지 분양회원으로 이용중입니다.
제 어릴적 기억을 더듬어 보면, 지금 설악밸리가 최초로 생기고, 설악비치가 그 후 생긴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기억이라 확실하지는 않네요. 찾아보기도 귀찮구요 ㅎㅎ)
설악밸리는 그 당시 잼보리(최근에도 한국에서 개최되었는데, 운영에 문제가 많았지요 ㅎㅎ) 를 한국 최초로 유치하여 대원들의 숙박시설로 이용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설악비치는 한국에서 바닷가에 제일 가까이 건설된 리조트였고, 몇 안되는 리조트 전용 비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했었습니다.
여름이 되면 설악밸리와 비치를 오가며 가족들과 휴가를 지냈던 것이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설악밸리, 설악비치, 충주, 남원에만 방문을 해봤습니다.
남원 방문에 대한 포스팅은 아직도 꾸준히 방문이 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재밌는게 남원을 남해라고 잘 못 작성했었는데 최근에 10년만에 남원으로 수정을 했는데, 여전히 켄싱턴 리조트 남해로 검색이 되어 방문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ㅠㅠ)
최근에 설악밸리는 방문을 했는데, 리노베이션이 되서 너무 만족스럽게 숙박하고 여행을 잘 하고 왔습니다.
4인 가족이라서 '로잔'을 얘약해서 다녀왔는데, 방3개에 거실이 있고, 침대도 2개나 있어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설악 밸리의 진짜 장점은 문밖에만 나와도 설악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주위에 사슴농장도 있어서 기분전환하기 좋습니다.
올 여름에는 켄싱턴 하동을 예약해서 방문 예정입니다. 하동은 처음가보는 곳이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하동에 다녀와서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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